서울 중구

서울 중구 데크 보수 교체 도심 오래된 건물 옥상

서울 중구는 낡은 건물 꼭대기에 새 가게가 들어서는 일이 흔한 도심입니다. 데크는 새것이어도 그 밑 바닥은 건물만큼 나이를 먹었다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오래된 옥상 위의 새 데크

을지로와 충무로 쪽 골목 건물은 인쇄소와 공구상이 쓰던 건물 위층과 옥상을 술집이나 찻집으로 바꾼 곳이 많습니다. 개업을 서두르다 보니 옥상 바닥을 손보지 않고 그 위에 곧장 데크를 올린 곳이 있고, 이런 곳은 몇 해 지나 아래층 천장에서 먼저 신호가 옵니다.

그래서 이 지역 옥상은 판을 갈아 달라는 요청을 받아도 바닥부터 들여다봅니다. 덧바른 방수 도막이 들떠 있거나 금 간 자리에 풀이 자라 있으면, 위쪽 수선만으로는 같은 문제가 되돌아온다고 말씀드리고 순서를 다시 의논합니다.

명동 쪽 숙박 시설과 음식점은 여행 온 손님이 사진을 찍는 테라스를 운영합니다. 보이는 면이 중요한 자리라 색이 얼룩지거나 판 끝선이 들쭉날쭉한 것만으로도 수선을 원하십니다. 구조가 멀쩡하면 표면을 고르게 다듬고 색을 맞추는 선에서 마칩니다.

개조한 옥상에서 자주 보는 문제

  • 데크 밑으로 지나가는 수도관과 가스관이 판에 눌려 있는 것
  • 주방 배기 덕트에서 떨어진 기름이 판에 배어 미끄러운 것
  • 천막 기둥을 바닥에 박아 고정해 구멍이 난 것
  • 옥상 턱이 낮은데 난간 없이 좌석을 가장자리까지 놓은 것
  • 물탱크 자리를 헐고 메운 부분만 바닥 높이가 다른 것
  • 옆 건물 실외기 바람이 한쪽 좌석으로 쏟아지는 것

동네별로 먼저 묻는 것

동네흔한 쓰임처음 여쭙는 질문
을지로 골목옥상 술집과 찻집아래층에 물이 샌 적이 있는지
충무로 일대사무실 겸 작업실 옥상 쉼터건물주가 옥상 공사를 허락했는지
명동 상권숙박 시설과 식당 테라스손님을 받지 않는 시간이 언제인지
신당 주택가다세대 공용 옥상과 마당계단으로 긴 자재가 올라가는지
황학 시장 주변상가주택 뒤편 테라스수레와 짐이 지나는 통로와 겹치는지

서울 중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건물이 워낙 오래됐는데 옥상에 데크를 올려도 괜찮은가요
데크 자체는 가벼운 편이지만 그 위에 사람과 집기가 모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바닥에 처진 곳이나 큰 금이 보이면 좌석 수를 늘리기 전에 건물 구조를 볼 줄 아는 분의 판단을 먼저 받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세 들어 장사하는데 계약이 끝나면 데크를 걷어 가야 하나요
임대 조건에 따라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를 대비해 바닥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 얹어 놓는 방식으로 짜 두면, 나갈 때 풀어서 들고 내려오기만 하면 됩니다.
밤에만 문을 여는 가게인데 낮에 와서 작업해 주실 수 있나요
오히려 그 편이 좋습니다. 열쇠를 맡기시거나 문 여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낮 동안 진행하고, 영업 전에 사진으로 진행 상황을 보내 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