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구 데크 보수 교체 주택 마당과 산자락 테라스

서초구는 산과 하천을 끼고 있어 도심인데도 그늘지고 축축한 마당이 많습니다. 햇볕이 얼마나 드는지가 재질을 고르는 첫 기준이 됩니다.

자리 조건에 따라 권하는 재질

마당 조건맞는 쪽까닭
큰 나무 아래 종일 그늘합성목마를 틈이 적어 목재는 이끼와 곰팡이가 금방 앉는다
남향으로 탁 트인 자리방부목이나 탄화목잘 마르는 곳이라 나무 질감을 살려도 오래 버틴다
맨발로 드나드는 거실 앞밝은 색 목재한여름 낮에 발바닥이 뜨겁지 않다
화단과 맞붙은 가장자리지면 접촉 등급 방부목흙과 물이 늘 닿아 일반 등급은 밑부터 삭는다
반려동물이 뛰는 마당결이 촘촘한 단단한 판발톱 자국이 덜 남고 가시가 일어나지 않는다

서초에서 만나는 데크

방배 쪽은 담장 안에 작은 뜰을 둔 빌라와 단독이 골목마다 있습니다. 거실 창을 열면 바로 이어지는 높이로 데크를 놓은 집이 많은데, 문턱과 거의 같은 높이라 큰비에 물이 실내 쪽으로 밀려들지 않는지 구배부터 잽니다. 담장과 건물 사이가 좁아 바람이 잘 돌지 않는 뜰은 벽 쪽 끝줄이 가장 늦게 마릅니다.

양재와 내곡 방면으로 가면 산자락에 기대어 지은 집이 늘어납니다. 뒤쪽 비탈에서 내려오는 물과 흙이 데크 밑으로 스며들고, 가을에는 낙엽이 틈마다 박힙니다. 이런 집은 아래를 청소할 수 있게 여닫는 점검 널을 군데군데 만들어 둡니다.

서초와 반포 일대의 공동주택은 저층 세대 전용 뜰이나 단지 안 쉼터에 데크가 깔려 있습니다. 개인이 고칠 수 있는 범위인지 관리 주체 소관인지가 먼저 갈려야 하므로, 그 부분을 확인하신 뒤 연락 주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연락 전에 마당에서 봐 두시면 좋은 것

  • 하루 가운데 볕이 드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 비 온 다음 날에도 물기가 남는 줄이 어디인지
  • 데크 위로 가지를 뻗은 나무가 몇 그루인지
  • 거실 창틀 아래 물구멍이 데크에 가려졌는지
  • 밑을 들여다볼 수 있는 틈이나 점검 널이 있는지

서초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이끼가 계속 끼는데 재질을 바꾸면 나아지나요
합성목으로 바꾸면 썩지는 않지만 그늘이 그대로면 표면에 물때는 여전히 낍니다. 재질 교체와 더불어 널 간격을 넓히고 아래 통풍구를 틔워야 효과가 납니다.
거실 문턱과 데크 높이를 맞추고 싶습니다
드나들기 편하도록 가깝게 맞추되 완전히 같게는 하지 않습니다. 창틀 물구멍이 막히지 않을 만큼 낮추고, 창 앞 첫 줄은 틈을 넓게 두어 튄 빗물이 바로 떨어지게 합니다.
비탈에서 흙물이 내려와 데크 밑이 메워졌습니다
판재를 걷고 쌓인 흙을 퍼낸 뒤, 비탈 쪽에 물을 옆으로 돌리는 얕은 도랑이나 턱을 만듭니다. 그 처리를 빼고 판만 새로 덮으면 다음 장마에 다시 찹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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