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접수

데크 보수 상담 접수 안내

데크는 사진 몇 장이면 이야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아래 항목만 담아 보내 주시면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부터 잡아 드립니다.

사진을 보내실 때 담을 것

  • 데크 전체 한 컷

    몇 걸음 물러나 전체 형태가 들어오게 찍어 주십시오. 계단과 난간, 둘레의 화단이나 벽까지 같이 보이면 좋습니다.

  • 문제가 있는 자리 근접

    무른 널이나 벌어진 틈을 한 뼘 거리에서 찍어 주십시오. 그늘이면 조명을 한 번 비춰 주시면 결 상태가 드러납니다.

  • 데크 아래를 들여다본 컷

    옆에서 몸을 낮춰 밑을 찍어 주시면 받치는 것이 나무인지 금속인지, 바닥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보입니다.

  • 바닥이 무엇인지

    흙인지 잔디인지 콘크리트인지 방수층 위인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옥상이면 배수구가 보이는 사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자재를 들일 통로

    대문에서 데크까지, 혹은 주차 자리에서 현장까지의 길을 한 장 찍어 주시면 반입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접수한 뒤의 흐름

사진이 도착하면 먼저 널 문제인지 그 아래까지 가는 문제인지를 구분합니다. 이 구분에 따라 준비해 가는 자재와 걸리는 시간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가장 먼저 봅니다.

구분이 되면 손볼 범위와 예상 일정을 말씀드립니다. 이 단계의 판단은 어디까지나 사진으로 본 것이라, 열었을 때 달라질 수 있는 지점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방문이 필요한 건이면 날짜를 잡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으면 실측하러 간 날 그대로 손보고 오는 경우도 있어, 그런 현장은 미리 자재를 싣고 갑니다.

작업이 끝나면 손댄 자리를 함께 보시고, 걷어낸 자재는 그날 실어 냅니다. 나중에 그 구간에서 이상이 보이면 연락 주십시오. 다시 나가서 상태를 살펴 드립니다.

이런 문의도 괜찮습니다

  • 손볼 때가 된 건지 아직 괜찮은 건지부터 모르겠는 경우
  • 다른 곳에서 전체 교체를 권유받았는데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
  • 당장은 아니고 내년 봄에 할 일을 미리 알아보는 경우
  • 건물을 내놓기 전에 위험해 보이는 자리만 정리하려는 경우
  • 직접 널을 갈아 보다가 아래 상태를 보고 멈춘 경우
  • 해마다 같은 구간만 무르는 이유가 궁금한 경우
  • 옥상 방수를 앞두고 데크를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하는 경우

사진을 찍기 어려울 때

꺼진 자리가 위험해 보이면 무리해서 올라가지 마십시오. 멀리서 전체가 나오게 한 장, 그리고 대략 어느 쪽인지 알 수 있게 손으로 가리킨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그 자리에 가실 수 없다면 말로만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어떤 건물의 어느 방향인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밟았을 때 어떤 느낌인지 세 가지만 짚어 주시면 볼 곳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예전 시공 자료나 자재 이름이 남아 있다면 함께 보내 주십시오. 어떤 자재로 어떻게 짜여 있는지 알면 같은 규격을 구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갑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