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건축설비

데크 보수 교체

밟으면 꺼지는 자리부터 봅니다. 널만 갈아 끼우면 되는지 아래에서 받치는 하지까지 들어내야 하는지 나눠 판단하고, 필요한 만큼만 손댑니다.

시공 전후와 현장 사진

경기 용인시 정원의 손대기 전 야외 방부목 데크 계단
시공 전밟으면 꺼지는 구간이 있던 작업 전 상태
널 틈 사이로 들여다본 데크 하부와 흙바닥
현장틈으로 아래를 보면 받치는 쪽 상태가 드러납니다
하지와 디딤판을 바꾼 뒤의 데크 계단 전경
시공 후새로 끼운 널이 밝은 색으로 구분되는 완료 직후
계단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교체 완료 데크
시공 후딛는 면을 고르게 맞춰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 널 아래를 먼저 엽니다

    한 줄 걷어내 받치는 쪽 상태를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밑을 보지 않고 덮어 씌우면 같은 자리가 다시 꺼집니다.

  • 필요한 만큼만 바꿉니다

    멀쩡한 널까지 걷어내지 않습니다. 무른 구간과 살릴 구간을 나눠 자재와 시간을 아끼는 쪽으로 잡아 드립니다.

  • 걷어낸 것까지 치웁니다

    뜯어낸 목재와 금속을 나눠 실어 내고 남은 못과 피스를 훑은 뒤 마무리합니다.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1. 01

    사진 접수

    데크 전체와 무른 자리, 아래가 보이는 컷을 보내 주십시오.

  2. 02

    범위 구분

    널만 갈지 하지까지 볼지 나누고 예상 일정을 말씀드립니다.

  3. 03

    자재 준비

    규격과 등급을 맞춰 재단 계획을 세우고 반입 경로를 정합니다.

  4. 04

    현장 시공

    주변을 덮고 상한 구간을 열어 아래부터 바로잡아 올립니다.

  5. 05

    정리·반출

    단면을 처리하고 폐자재를 실어 낸 뒤 바닥을 훑고 나옵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항목직접 하는 경우전문 시공
상태 판단표면만 보고 상한 범위를 가늠하게 됩니다한 줄 열어 받치는 쪽까지 보고 구간을 나눕니다
하지 처리무른 장선 위에 새 널을 그대로 올리기 쉽습니다삭은 구간은 아연 각관으로 바꿔 다시 짭니다
수평·간격한쪽이 틀어지면 널 끝선이 어긋나 보입니다기준선을 놓고 간격과 물 빠짐 방향을 맞춥니다
자재 선택등급과 부속 재질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닿는 조건에 맞춰 등급과 피스 재질을 골라 씁니다
폐자재부피가 커서 내놓을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목재와 금속을 나눠 그날 실어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데크를 전부 걷어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무른 구간만 골라 바꾸는 현장이 더 많습니다. 다만 손볼 널이 절반을 넘으면 걷어내고 다시 까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출장은 어디까지 가시나요
서울·경기·인천과 충청, 대전, 세종을 주로 다니고 일정이 맞으면 강원과 전북까지 갑니다.
작업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널만 부분 교체하면 하루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고, 하지까지 다시 짜면 며칠을 봅니다. 비가 오면 바깥 공정이 밀립니다.
철거만 하거나 새로 까는 것도 되나요
둘 다 합니다. 걷어내고 그 자리에 새로 놓는 일정을 이어서 잡으면 바닥이 드러난 채 두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공 후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시공 부위는 3년간 책임집니다. 그 구간에서 이상이 보이면 연락 주십시오. 다시 나가 상태를 살피고 바로잡아 드립니다.

시공 지역

서울·경기·인천·충청·대전·세종·강원·전북 전 지역

긴 자재를 싣고 다니는 공사라 수도권과 충청을 중심으로 움직이며 일정이 맞으면 강원과 전북까지 갑니다. 거리가 있는 현장은 하루를 통째로 잡아 한 번에 끝냅니다.

시공 지역 전체 보기

꺼지는 자리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무른 널과 데크 아래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시면 널만 갈면 되는지 아래까지 손봐야 하는지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급하면 통화로 순서부터 잡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