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지역
데크 시공 출장 가능 지역
데크는 긴 자재를 실어 나르는 공사라 현장까지의 거리와 진입 조건이 일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권역별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었습니다.
권역별 대표 지역
아래 목록은 자주 나가는 곳을 추린 것입니다. 여기 적히지 않은 시군구라도 날짜만 맞으면 움직이니 편하게 물어봐 주십시오.
거리가 일정에 미치는 영향
데크 자재는 길고 무겁습니다. 널 한 장이 사람 키를 넘는 경우가 흔해 짧은 거리라도 싣고 내리는 시간이 붙고, 현장 한쪽에 재단할 자리도 비워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왕복이 긴 지역은 하루를 통째로 그 현장에 쓰는 방식으로 잡습니다.
차로 한 시간 안쪽의 권역이라면 오전에 한 곳을 보고 오후에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급한 문의가 들어오면 이런 날 사이에 끼워 넣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날씨는 데크 공정에 특히 크게 작용합니다. 널을 새로 깔거나 스테인을 올리는 일은 마른 날이 이어져야 하고, 비가 오면 그날 작업이 통째로 밀립니다. 날짜가 정해진 행사나 준공이 걸려 있다면 앞뒤로 여유 있는 날을 함께 알려 주십시오.
한 건물에서 데크 말고 계단이나 난간까지 손볼 것이 있다면 한 번에 묶는 편이 낫습니다. 자재를 한 번만 실어 올리면 되고 전체 일정도 줄어듭니다.
권역마다 먼저 확인하는 것
| 현장 성격 | 일정을 잡을 때 보는 것 |
|---|---|
| 도심 단독·상가 | 긴 자재를 내려놓을 자리와 차를 세워 둘 수 있는 시간 |
| 아파트 테라스 | 관리사무소 승인과 승강기를 쓸 수 있는 시간대 |
| 전원·외곽 주택 | 왕복이 길어 하루에 끝나도록 자재를 미리 재단해 갑니다 |
| 연수원·시설 | 이용자가 없는 날짜에 맞춰 통째로 하루를 씁니다 |
| 공장·창고 부속 | 지게차와 차량 동선이 겹치지 않는 시간으로 배치합니다 |
| 옥상·상층부 | 자재를 올리는 경로를 먼저 보고 나눠 올릴지 정합니다 |
지역을 알려 주실 때 함께 적어 주시면 좋은 것
- 시군구와 대략의 위치
- 데크가 1층 마당인지 테라스인지 옥상인지
- 긴 자재를 들고 들어갈 통로가 있는지
- 차량이 건물 앞까지 붙을 수 있는지
- 관리 주체에 미리 알려야 하는 건물인지
- 작업이 가능한 요일이나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지
먼 지역이라고 미리 접지 마십시오
같은 날 인근에 다른 일정이 잡혀 있으면 조금 떨어진 현장도 함께 도는 편입니다. 그래서 날짜가 급하지 않은 건이라면 오히려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아주 급한 건이면 거리가 그대로 걸립니다. 언제까지 끝나야 하는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 가능한지부터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규모가 작아 부르기 미안하다는 말씀도 자주 듣습니다. 널 몇 장 갈아 끼우는 일도 근처에 가는 날이면 들러서 보고 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