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남동구 데크 보수 교체 발에 걸리는 곳부터

남동구는 관공서와 상가가 모인 중심지에 주거지와 공단, 포구가 이어진 곳입니다. 오가는 사람이 많은 데크일수록 썩기 전에 발에 걸리는 문제부터 드러납니다.

다치기 쉬운 자리 다섯 곳

  • 솟아오른 못

    나무가 마르고 불기를 거듭하면 못이 조금씩 밀려 올라옵니다. 다시 두드려 넣어도 또 나오므로 뽑아내고 나사로 바꿔 박습니다.

  • 일어난 가시

    결이 터진 널은 맨손과 맨발에 가시를 남깁니다. 면을 갈아 다듬거나, 심한 장은 뒤집지 않고 새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 어긋난 높이

    옆 장과 높이가 달라진 널은 발끝이 걸립니다. 밑 받침이 내려앉았는지 널이 휘었는지 가려서 원인 쪽을 고칩니다.

  • 벌어진 틈

    틈이 넓어지면 굽이나 유모차 바퀴가 빠집니다. 줄어든 널을 당겨 다시 배열하고 남는 자리에 한 장을 더 넣습니다.

  • 젖은 계단

    계단 첫 단과 끝 단에서 가장 많이 미끄러집니다. 디딤 면에 거친 띠를 대어 비 오는 날에도 발이 잡히게 합니다.

한 바퀴 돌며 직접 확인해 보실 것

  • 양말만 신고 걸었을 때 올이 걸리는 곳
  • 손바닥으로 난간을 쓸었을 때 까끌한 구간
  • 한쪽 끝을 밟으면 반대쪽이 들리는 널
  • 나사 머리가 널 위로 올라온 줄
  • 계단을 내려설 때 몸이 쏠리는 단
  • 해 질 무렵 턱이 잘 보이지 않는 경계

남동구에서 데크를 만나는 곳

구월 일대는 큰 상가와 사무 건물이 몰려 있어 건물 앞 쉼터와 음식점 야외 자리에 데크가 깔려 있습니다. 하루에 딛는 사람이 워낙 많아 표면 보호막이 일찍 닳고, 청소하며 뿌린 물이 날마다 스며듭니다.

논현 쪽은 계획해 지은 주거지로 단지 안 놀이 공간과 산책길에 데크가 이어지고, 포구에 가까운 식당들은 바다 쪽으로 평상 겸 데크를 내놓았습니다. 물가 식당의 데크는 바닥 물청소가 잦아 늘 젖어 있다는 점을 따로 봅니다.

간석과 만수, 장수 방면에는 마당 딸린 오래된 주택과 어린이 시설, 텃밭 옆 쉼터가 흩어져 있습니다. 어른보다 아이가 많이 쓰는 데크는 난간 살 사이 간격과 모서리 둥글림까지 함께 살핍니다.

남동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못이 자꾸 올라오는데 망치로 쳐 넣으면 안 되나요
잠깐은 들어가지만 구멍이 이미 헐거워져 다시 올라옵니다. 못을 뽑고 옆자리에 나사를 박아야 붙잡는 힘이 돌아옵니다.
아이들이 쓰는 시설인데 작업 중 위험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고, 끝난 뒤 자석으로 바닥을 훑어 떨어진 나사와 쇳조각을 거둡니다. 칠을 했다면 다 마를 때까지 출입을 막을 띠를 쳐 둡니다.
물청소를 매일 하는 가게 데크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마를 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물이 빨리 떨어지도록 널 사이를 넉넉히 두고, 밑으로 흘러간 물이 고이지 않게 바닥 기울기를 확인합니다. 소금기 섞인 물을 쓰는 곳이라면 나사 재질도 함께 바꿉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