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광명 데크 보수 교체 합성목과 방부목 고르기
광명은 지은 지 오래된 주거지와 새로 조성된 지구가 가까이 붙어 있어, 한 도시 안에서 나무 데크와 합성 데크를 번갈아 만나게 됩니다.
깔려 있는 재질에 따라 달라지는 보수
| 지금 재질 | 흔한 고장 | 고치는 방식 |
|---|---|---|
| 오래된 방부목 | 널 가운데가 물러 손가락이 들어간다 | 무른 장만 뽑고 같은 두께 목재로 채운다 |
| 칠이 벗겨진 방부목 | 회색으로 바래고 잔가시가 선다 | 갈아 내고 스테인을 다시 먹인다 |
| 합성목 | 여름에 서로 밀려 솟아오른다 | 끝을 잘라 여유를 만들고 클립을 다시 건다 |
| 합성목 | 클립이 부러져 한 장이 논다 | 옆 장부터 차례로 풀어 클립을 새로 끼운다 |
| 탄화목 | 모서리가 떨어져 나갔다 | 깨진 장을 갈고 피스 구멍을 미리 내어 고정한다 |
동네마다 다른 데크 나이
철산과 하안은 입주한 지 오래된 단지와 그 앞 상가가 중심입니다. 상가 앞 계단참이나 단지 둘레 쉼터에 깔린 나무 데크는 칠이 다 벗겨진 채로 버티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쯤 되면 겉을 다듬는 선에서 끝날지 장을 갈아야 할지 손으로 눌러 보고 가릅니다.
광명 구시가는 새로 짓는 건물과 오래된 주택이 한 골목에 섞여 있습니다. 헌 건물 옥상에 얹힌 데크는 받침까지 나무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널보다 밑에서 먼저 소식이 옵니다. 받침이 어떤 재질인지에 따라 위에 올릴 수 있는 널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소하 쪽 새 건물은 처음부터 합성목을 깐 테라스가 많습니다. 썩는 일은 없지만 더위에 늘어나는 성질을 감안하지 않고 벽에 바짝 붙여 깐 곳은 몇 해 지나지 않아 가운데가 배처럼 부풉니다. 학온 방면 농가 주택은 반대로 흙 마당 위 나무 데크가 주를 이룹니다.
재질을 정하기 전에 여쭙는 것
- 신발을 신고 다니는 자리인지 맨발로 나가는 자리인지
- 해마다 칠을 손봐 줄 사람이 있는지
- 한낮에 볕이 정면으로 드는 방향인지
- 화분에 물을 자주 주는 자리가 정해져 있는지
- 나중에 일부만 다시 바꿀 가능성이 있는지
- 건물 외관과 색을 맞춰야 하는 조건이 있는지
- 아이나 반려동물이 주로 쓰는 공간인지
광명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합성목 데크가 여름마다 들뜨는데 전부 다시 깔아야 하나요
- 대부분은 다시 깔지 않습니다. 벽과 맞닿은 끝을 조금 잘라 늘어날 자리를 내주면 가라앉습니다. 이미 휘어 굳은 장만 골라 새것으로 바꿉니다.
- 나무 데크를 합성목으로 바꾸면 받침도 바꿔야 하나요
- 받침 간격을 다시 봐야 합니다. 합성목은 나무보다 잘 휘어 받침이 더 촘촘해야 하고, 클립이 물릴 면도 고르게 나와야 합니다. 기존 받침이 튼튼하면 사이에 줄을 더 넣는 방법을 씁니다.
- 칠이 다 벗겨진 방부목은 수명이 끝난 건가요
- 색이 빠진 것과 속이 상한 것은 다릅니다. 드라이버 끝으로 눌러 단단하면 갈아 내고 다시 칠해 더 쓸 수 있습니다. 푹 들어가는 장만 교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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