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강북구 데크 보수 교체 계곡 주변 야외 좌석

강북구는 산과 계곡을 끼고 있어 물소리가 들리는 자리에 놓인 데크가 많습니다. 물이 가까운 만큼 받치는 구조가 버티는 기간이 짧습니다.

자리마다 달리 보는 점

놓인 자리흔한 상태손대는 방향
계곡 옆 음식점 평상형 좌석물안개에 받침 철물이 붉게 일어나 있다녹슨 철물을 걷고 아연 도금 부재로 다시 짠다
등산로 입구 카페 앞마당등산화 징에 표면이 파이고 결이 일어났다통로 줄만 단단한 재질로 갈아 낀다
수유 미아 빌라 옥상볕에 뒤틀린 널이 양끝에서 들려 있다들린 장을 빼고 받침 간격을 좁혀 다시 건다
삼양 쪽 비탈 주택 마당축대 쪽으로 데크 전체가 기울었다기운 쪽 기초를 살핀 뒤 높이를 새로 맞춘다
번동 일대 상가주택 테라스문턱 앞에 빗물이 고여 문틀까지 젖는다문 앞 높이를 낮추고 물길을 바깥으로 돌린다

물가 데크가 빨리 상하는 까닭

우이 방면 계곡을 따라 자리 잡은 가게들은 손님을 물 가까이 앉히려고 데크를 계곡 쪽으로 내밀어 짓는 일이 많습니다. 물 위로 나간 부분은 밤낮으로 습한 공기에 싸여 있어, 위에서 보면 멀쩡한데 밑에서 올려다보면 장선이 까맣게 변해 있습니다.

큰비가 내리면 계곡물이 불어 기둥 밑동을 치고 지나갑니다. 물살에 쓸려 온 자갈이 기둥 둘레를 파내면 받침이 허공에 뜨게 되고, 그 상태로 여러 사람이 올라서면 한쪽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그래서 물가 현장은 널보다 기둥이 땅을 딛고 있는지부터 봅니다.

철물도 문제입니다. 일반 피스와 꺾쇠는 습한 곳에서 금방 녹이 번지고, 녹물이 목재에 배면 그 둘레가 먼저 무릅니다. 다시 짤 때는 스테인리스나 도금 부속으로 바꿔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게 합니다.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좋은 장면

  • 좌석 밑으로 내려가 올려다본 받침 전체
  • 기둥이 바위나 흙과 만나는 밑동
  • 물 쪽 끝에서 가게 쪽을 바라본 옆모습
  • 녹물이 흘러 줄이 생긴 철물 주변
  • 손님이 드나드는 통로의 닳은 면
  • 비 온 다음 날 물이 고여 있는 자리

강북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성수기 전에 끝내려면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
나들이 손님이 몰리기 전, 날이 풀리는 무렵이 가장 수월합니다. 장마가 시작되면 물가 작업은 계곡 수위 때문에 멈추는 날이 생기므로 여름 한복판보다는 그 앞이나 뒤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좌석 수를 줄이지 않고 고칠 수 있나요
기존 테두리를 그대로 두고 안쪽 구조만 바꾸면 면적은 유지됩니다. 다만 내민 길이가 지나치게 길어 처짐이 생긴 경우에는 받침 기둥을 하나 더 세우는 방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빌라 옥상 데크는 누가 의뢰해야 하나요
옥상은 대개 건물 전체가 함께 쓰는 공간이라 한 세대가 단독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건물주나 세대 대표와 이야기가 된 뒤에 연락 주시면 범위와 출입 시간을 정하기가 훨씬 빠릅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